

지휘자님과 부지휘자님을 비롯한 모든 단원가족 여러분!!
주님안에서 평안하심을 문안드립니다 .
전북 전주에 유문자 집사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이렇게 인터넷이라는 또 다른 방법으로 소식을
접하고 또 전할수 있게됨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터넷 싸이트에서 단원들의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게되어 엄청 기뻤어요
너무 반갑고 항상 모테트~~가족들의 찬양을 들으면서
은혜와 감동으로 찬양하는 얼굴들을 떠올리며 그리워하던 차에 갑자기
떠오른 생각에'" 네이버 검색"을 통하여 그리운이들의 모습들을 발견하고
얼마나 감사하고 기뻤는지요..어떻게 다 표현할수가 없어 아쉽군요.
한해가 저물어가는 시점에 매일 매일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님을 알지못한채
메말라가는 영혼들의 심령들을 위하여 동분서주하며 찬양에 삶을 살아가고 있는
여러분들을 위하여 찬양을 들으며 또 매일 생각날때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생활의 터전을 전남 나주에서 이곳 전주로 옮겨와 이전과는 또다른
삶을 살고있지만 하나님의 은혜에 손길을 날마다 체험하며 감사함으로
어느덧 또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마음과 생각은 늘 모테트~~와 함께하고 있었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실천에 옮기지 못했는데 "08년도에는 미력하나마 새롭게 모테트~~의 가족들과
함께하기를 소망중에 기도하고 있사오니 생각이 나시거든 기도해 주시구요.
오랜만에 올리는 글이다 보니 두서없이 길어졌군요
오늘은 이만~~다음에 또 들를께요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은혜로운 찬양으로
더욱더 하나님께 영광돌려드리는 ""서울 모테트합창단"의 가족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샬롬****유문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