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오페라단(예술감독: 정은숙)이 20세기 현대 오페라의 시작을 알린 알반 베르크의 opera <보체크 Wozzeck>를 2007년!!!!!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한국초연으로 올립니다.
특별히 이번 공연은 국내에서 자주 공연되지 않는 희귀 레퍼토리를 소개하는 국립오페라단 "My Next Opera"의 첫 번째 무대로, 지난 해 국립오페라단의 창작 오페라 <천생연분>의 갈채를 모은 지휘 정치용/연출 양정웅/무대 임일진 이라는 기라성같은 오페라 드림팀이 또 한번 뭉쳐 오페라의 폭 넓고 다양한 레퍼토리의 확산과 시장의 선진화를 이끌어 갈 것입니다.
독일의 게오르크 뷔히너의 희곡 <보이체크>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이 오페라는 기존의 조성체계를 벗어나 무조적인 기법으로 쓴 최초의 오페라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연극 <보이체크>로 자주 올려졌으나 오페라로서는 처음입니다.
보체크 역에는 바리톤 오승용, 연기파 가수 김종화, 그 외에 메조 소프라노 김선정, 소프라노 이지은, 테너 이인학, 임제진, 베이스 함석헌, 김진추 등 차별화된 실력파 가수들이 합세하여 한국 초연의 감동을 더 할 것입니다.
특별히 이번 오페라를 위해 10인의 파파라치를 공개모집.
오페라를 사랑하는 각종 분야의 10인이 모여 다양한 시각에서 오페라 보체크를 말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2007년 6.14-17
LG 아트센터
티켓 1-9만원
문의 02-586-5282
출처
국립오페라단 www. nationalopera.org
http://town.cyworld.com/nationalopera----------------------------------------------
관객이 즐기고 원하는 방법으로 작품을 알리고 동참할때 대중과 하나되는 진정한 오페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 오페라<보체크> 파파라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