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화가 점 점 사라져가고
몇 안되는 빨간 우체통은
비에 젖은지 오래입니다
버스 안내양이 승객을 밀어넣던 세월이
아련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고향 언덕 너머 책보를 둘러메고
학교를 다녔던 때가 먼 옛 날의 이야기 같은..
정보화되고 과학화 되는 시대...
이제는 인터넷으로 인연을 만들어가며
내가 사는 지역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할 때이지요
사람들과의 교류에 친숙하지 못하면
문맹인이나 된 것 처럼 이질감을 가지게 됩니다
자녀들과의 대화는 더욱 어렵겠구요
그.래.서 문화적 교류가 필요합니다
추억도 필요하고 대화도 필요하고
많은 정보와 인터넷 커뮤니티 꼭 필요합니다
***어머니 품처럼 늘 따스한 사람들***
"서울사람들www.seouls.net
*홈피 방문이 실례가 되었다면 머리 숙여 사과 말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