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한 분의 소개로 모테트 합창단의 연주를 자주 갔었고 좋아하는 사람이랍니다.
유니온 교회 강원옥집사님의 소개죠...교회 행사때도 간혹 참석한 적이 있었구요.
다름아니구요.저는 정신지체 장애학생을 가르치는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사랍니다. 그래서 가끔 연주회 감상때마다 우리 학교 친구들에게도 격조있는 좋은 음악을 들려 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요.
혹 하나님께서 시간과 상황을 열어 주신다면 우리학교에서 멋진 음악을 들어 볼 순 없을까해서 용기를 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늘 좋은 음악으로 마음을 풍요롭고 따뜻하게 위로 해주시는 모테트 합창단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제 메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