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3회 서울모테트합창단 정기연주회’가 다음 달 26일 저녁 8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포스터). ‘창단 30주년 마스터피스 시리즈’의 세 번째 공연이다. 주제는 ‘삶과 죽음에 대한 바흐의 음악 설교’이다. 소프라노 강혜정, 알토 김정미, 테너 김세일, 베이스 정록기가 협연한다.
김아영 기자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9726